두현이 단장님 보셔여...

1999. 12. 30. 오후 9:42:01

글자

하하하..안녕하시렵니까?

수도 레지오의 귀염둥이(?)미나가 단장님께 글을 올립니다.

사실 어제 올리려구 했는데...다쓰구 나서 날렸지 뭐예요...^.^

그래서 오늘에야 올립니다...푸하하하

지금 펌프하구 와서 무시하게 다리가 아프답니다...

언제 한번 같이 하여...

이제 2000년두 이틀 남았죠?!하하하...

이제 대희년인만큼 각오를 더욱 단단히 하시구여...

앞으로 단장님이 원하시는 일 잘 되도록 기원하시구여...

금..내년에 뵈여...그 때 연총 때의 복수(?)를 처절하게 해 드릴께여...호호호

내년에 뵈여...

수도의 귀염둥이(?)가 존경하는(?) 두현 단장님께 드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