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복 많이 받으셔여.

1999. 12. 31. 오전 11:30:54

글자

안녕하세여?명일 희망의 모후 Pr.성효예여.

오늘도 어김없이 무지무지 오랜만이져?좀 바쁘다보니....오늘은 학교 보충을 땡땡이 치구 일루 왔답니다.이번 겨울방학은 한번두 땡땡이 안치구 잘 해 볼려구 했는데...글을 올리기 위한거니깐 용서받을수 있을 꺼예여.헤헤.

그냥 별루 할말은 없구여..

모두들 새천년 복 많이 받으셔여.글구 내년에두 명일 많이많이 사랑해 주셔여.

이거 쓸라구 온거예여. 기특하져?

보영이 오빠의 사비를 털어 산다는 선물이 왜 여자단원들만 해당되는지 정말 궁금하구여.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