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을 다녀왔져~ 가서 죽는줄 알았슴당...
먼저 친구들과 동대문을 가서 구경하다가 모자하나 샀어여~^^
글구 밀리오레 지하가서 ~^^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랑 콜라~ 기타등등을 먹구
지하철을 타구 광화문 갈려니까..~~ ^^ 죽는줄 알았죠 거기부터
지옥의 맛? 뭐라구 해야되나 고통의 극을 느꼇답니다...
먼저 동대문에 놀러왔던 사람들이 한 11시 30분정도에 몽땅 거기
~%% 광화문으로 몰리니깐... 그 고통을 아시겠죠
깔려 죽는 줄 알았어여...
또 내리니깐 시간이 안되서 그 새해가 열리는 종소리 33번째중 마지막 소리밖에
못들었답니다....
흑........
걔다가 2000년이라구 사람들이 전보다 말도 안되게 몰려서~^^
압사 당하는줄 알았어여
우리 의지대로 옮겨 다니지도 못하구
거의 사람들한테 휩쓸려 다녔죠..
미치겠어여 지금 다리아프구 허리아프고 죽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집에서 콕콕 쳐박혀서 TV보는 걸루 만족해야죠~^^
그래두 새천년의 종소리를 1/33 들었으니까~^^
3.3~~~3% 정도는 새사람이 됐겠죠 헤헤~%^^
여기까지 영일 계약의 궤 pr. 영주니 였습니다..~^^
앞으로 열씸히 글올릴께요 ~^^
이따가 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