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지혀니랍니다..
사실저는지금 학교에가있어야할시간이지만..이렇게집에있네요.
어제부터 보충수업이시작했는데 아침에 일찍일어나서가야하는게 무리인것같네여...흑흑
맨날이시간까지자다가말이에여.여름방학보충때는 사실 저..한번도안나갔거든여.
어제 보충첫날 애들이정보구 신기해하더군요.그러면서 "내일도볼수있는거지?내!일!봐!~~~~"
이러구해어졌는데 거기다 어떤애들은 제가 보충을오늘나올것인지 아님 안나올것인지에대해 내기까지했다는데 안나온다고했던애가 이겼겠군요. 하하^^ 전 어제 오늘도꼭나올꺼라고 큰소리치구왔는데 말이에여.
일어나서가장충격적인건 엄마의 쪽지였습니다.엄마의 인내심의한계를느끼겠다는...
용돈과함께두고가셨군요.이 못된딸을둔엄마께 용서를빌어야겠네여.
아침에깼었는데도 가기싫어서계속자버렸거든여.안깬척하고......헤헤~
암튼 이제 아침겸 점심 밥을먹고 공부하다가 학원에가야겠네여.3시부터시작하는학원이9시30분끝나는시간까지 숨쉴틈조차도없답니다..휴~~~~~~~그럼 전 이만 스터디를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