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3개째올리네여..
사실전 2000년 1월1일을 맞이하는것이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마음이아프고 힘들었져..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는 쉽게 그 이유를말씀드리지못할것같아여...
말해주고싶지만,그렇게쉽게말할수있는것도아니구.....
암튼 그래서 저와친한친구에게 제심정을 그친구핸드폰에문자로보냈져..털어놓았져
(남자에여..저의사정을다알고있는....)
그랬더니...고맙게도 제삐삐에 문자를6개나보내줬네여.(문자삐삐거)든여
힘내라네여....정 견디기힘들면 제가정말 좋아하고 편하게대할수있는친구한테 털어놓으라네여...........근데 그것도쉽지가않은것같아여.저의힘든 생활을 들어주는친구가 더욱 힘들까봐....
정말보고싶어미칠것같습니다.....
하늘나라에있어 꿈속에서밖에만날수가없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