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05한영범99.08.0265-
태창군...
많이두 쓰는군... 대면식은 형한테 꼭 허락을 받아라.. 글구 진명 서기의 이름은 안지현이 아니고 양지현이란다. 얼마냐 섭섭하겠냐? 지현이가..
#105한영범99.08.02조회 65 - 104김태창99.08.0151-
이런말해두 될지...
이런 말 해두 될지 모르겠네요... 지금 우리 학교는 숙명여고랑 홍익여고랑 같이 대면식을 하려 하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지금까지 못하고 있
#104김태창99.08.01조회 51 - 103김태창99.08.0149-
진수형 군대 잘갔다와요...
진수형~~~ 9월달에 군대간다면서용... 그 말을 듣고 되게 서운했답니다... 그럼...형 얼굴 보지못해서 대게 아쉽내요... 형 군대에서 나라
#103김태창99.08.01조회 49 - 102김태창99.08.0148-
또 다시 영일의 세상인가...
음...요즘에 다들 글을 올리지를 않네요... 지금 내가 다시 열심히 올립니다...그런데...오늘 꾸리아에서 제게 줘야할 선물을 주지 않네요..
#102김태창99.08.01조회 48 - 101김태창99.08.0146-
지현아 안뇽...
안뇽...나 태창인데...오늘 꾸리아 왜 않왔냐...? 난 2학년들어가서 첨으로 갔는데...그래서...좀 색다르더군... 사실은 오늘 조모임한데
#101김태창99.08.01조회 46 - 100김태창99.08.0146-
보나단장님...정말 쏘리~~~^^;
보나단장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게 뭐냐면여...이거 말하기 정말 미안스럽네요... 제가 글쎄 보나단장님에게 늙어보인다고 했지몹니까...
#100김태창99.08.01조회 46 - 99김태창99.07.3148-
오늘은 기분 좋은날...
오늘 레지오 회합에서 기쁜 소식을 들었답니다... 그것은 말이지요...내일 제가 역삼동에서 이달의 최고 굿뉴스등록자로 선정되었다구 선물을 준답니
#99김태창99.07.31조회 48 - 98한영범99.07.3064-
태창아....
형은 천국보다 아름다운보다가 잤는데.....너는 재밌다니 이해할 수 없다. 너무 졸리운 영화였어.... 글구 대면식은 맨날 말만하구 언제나 할지
#98한영범99.07.30조회 64 - 97김태창99.07.2954-
숙명여고님?
우리도 빨랑 대면식 하구 싶당께...하지만...연락이...안되는데...어쩌겠수... 연락해두...언제 할껀지 정하지도 못하구...그래서...계속
#97김태창99.07.29조회 54 - 95김소연99.07.2947-
가브리엘라 수녀니임~
†찬미예수!수녀님! 에헤헷~수녀님 글 잘읽었어요.답장이 좀 늦죠? 그러구 보니 수녀님 얼굴 못본지도 꽤 됐네요. 에헤..꾸리아때 갈게요. 여긴
#95김소연99.07.29조회 47 - 94김태창99.07.2948-
천국보다 아름다운...
오늘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영화를 봤습니다... 무척 인상깊더군요...나중엔 울기까지 했답니다...남자로선 말이 아니죠... 로빈윌리암스가 주연
#94김태창99.07.29조회 48 - 93김소연99.07.2847-
나두 글마니 올릴테야...
와~~~~~또 올린다.여긴 겜방이죠.친구들과 왔는데,애들은 비트 매니아 하구 있어요.전...좀있다 할거여요.음...글을 마아니 올리구싶은데,그게
#93김소연99.07.28조회 47 - 92김소연99.07.2844-
더운..여름이다...
없는 사람이 살기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느느 더합니다만,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징역의 열가지
#92김소연99.07.28조회 44 - 91김태창99.07.2842-
이야기---3
독일 군대의 많고 많은 상사 중의 한 사람 알로이스 슈나이드는 요즘 헝가리의 스죠카르헬리라는 곳의 야전병원에서 따분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병원
#91김태창99.07.28조회 42 - 90김태창99.07.2747-
이야기---2
이름은 파인할스,부병,전직 건축기사.... 그 때 파일할스는 자신이 벌써 4년 동안이나 전쟁터에서 떠밀려 다니고 있음을 새삼깨달았다. 정집 영장
#90김태창99.07.27조회 47 - 89김소연99.07.2744-
와~~~~~오랬만...
안녕하세요!디~이게 오랬만이네요~! 제가 좀 바쁘자너요...아하핫!근데 오랬만에 와보니 글들이 참 마니 올라있네요.모르는 사람두 많구요.으흑..
#89김소연99.07.27조회 44 - 88김태창99.07.2646-
소중한 나의 친구들...
저에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들은 지난 8년동안 제곁에 있어주면서 언제나 저를 위해주고 아껴줬답니다. 지금
#88김태창99.07.26조회 46 - 87김태창99.07.2648-
이야기---1
제목: 지친 얼굴둘... 제일 먼저 그들 곁을 지나간 것은 피곤에 지친 장군의 크고 누렇게 뜬 비참한 얼굴이였다. 병사들은 장군의 목에 훈장이
#87김태창99.07.26조회 48 - 86김태창99.07.2548-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선배...
보형이형... 지금 형글을 막다 읽었다... 그중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후배라는 글이 젤루 인상깊었어... 그래서 나두 이글을 올리지..
#86김태창99.07.25조회 48 - 85
김태창99.07.2548-열린마당...d-24일
앞으로 열린마당 d-24일 남았네요... 빨리 열린마당에 갔으면 합니다... 저는 2년동안 열린마당에 참여했는데...매년 같은곳에 캠프를 하더군
#85김태창99.07.25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