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선배...

1999. 7. 25. 오후 11:33:50

글자

보형이형...

지금 형글을 막다 읽었다...

그중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후배라는 글이 젤루 인상깊었어...

그래서 나두 이글을 올리지...

나두 내가 본받고 싶어하는 형중에 하나지...

형 앞으로 공부열씸히 해서 좋은 대학가고 꼭 단장하자...

나두 단장할꾸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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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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