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당~~~~

1999. 7. 20. 오전 11:10:49

글자

지금은 AM11시 5분전......

늦은 아침을 먹고서 이 시간이되니까 학교도 안가겠다...할일이별루 없네요

사실 이럴때가 아닌데 말예요.국어과 독서과제가 21개나 되는데,그걸 모조리 읽고 독서일기까지 써야되거든요.하하~^^

목동도서관에가야하는데 귀찮아서 집에만 있죠.

그치만 오후에는 매우 바쁘답니다.

담주에 저희 목5동본당에서 도보성지순례를 가거든요.

근데 제가 어쩌다 고2남자를 무찌르고 조장을 맏았거든요,(참고로 14조중 여자조장은 단 둘뿐,....)액션송부터 이벤트까지 준비할께 엄청나더군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9시드리러 갔다가 오후 5시에 집에 왔죠.

오늘도 1시까지 성당에 가는데 도대체 몇시까지 할지...........

그래서말인데요,프로그램 전체를 짜는 선생님들 단장님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조금이나마 느낄수있겠더라구요.

그럼~쪼금있다가 성당가서 또 남기도록 하죠~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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