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옥이 단장님

1999. 7. 19. 오후 8:50:06

글자

안녕하십니까?

성효를 좀 부탁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제주도 못가면 성효는 시집갈때까지 비행기를 못타볼지도 모릅니다

부탁드립니다 힘좀 써주세요.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입니다.

그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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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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