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7

1999. 7. 19. 오후 9:06:55

글자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사람들은 무언가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그중 한가지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것이다.'

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추억을 떠올릴때가 있습니다.

연인과 즐거웠던 시간 그녀와 만들었던 음악같이 아름다운 추억......

이별할때 어디선가 들리던 차가운 선율......

어릴적 엄마가 들려주던 자장가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 들었던 장성곡......

학창시절 부르던 교가와 유행가......

지금은 업지만 모두 그리운 추억들로 남아있는 것들입니다.

추억속에서 각각 주인공이 되어있는 사람들이 보고싶을때 그음악을 들으면 모두가 어제일처럼 떠올라 손에 잡힐듯하다.

음악처럼 내가슴에 남아있는 그리운 사람들......

그런 사람이 있다면 테이프처럼 늘어나 듣지못하게 되기전에 찾아들 보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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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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