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후배들아

1999. 7. 19. 오후 8:16:17

글자

태창아 나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우습구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최다양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일단은 첫번째로 나의 후배 태창군에게 글을 쓰겠습니다.

태창아 너는 내가 아끼는 몇 안되는 후배중에 한명이다.

네놈이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구나.

할말은 많지만 나중에 천천히 하도록 하자 네가 단장이 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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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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