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들은 지난 8년동안 제곁에 있어주면서 언제나 저를 위해주고 아껴줬답니다.
지금 그들은 고딩이 되었고 그래서 인지 지금은 일주일에 딱 한번밖에 만나지 못하는군요...
어렸을때 과일 자석으로 우정을 다짐했던 저희는 지금 그 자석은 없지만 그때 만들어진 우정은 잊지않았습니다.
언제나 같이 붙어다니고 항상 무슨일이든지 서로 도와가던 옛날이 무척 그립습니다.
저는 제 친구와 우정이 영원히 변치 않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