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42김태창99.07.1349-
영범이형 나여~~~`
영범이형 나여~~~태창이~~~푸할할할 휴~~~되게 덥다~~~~~히히히 그만 쓸게///빠빠룽
#42김태창99.07.13조회 49 - 41
김태창99.07.1350-영범이형 나 태창이야~~~
형님아~~~나 태창이여~~~ 또 남긴다... 내가 제일 먼저 형꺼 받으니깐 나 맛있는거 사줘라~~~알쮜? 난 영일고에서 젤루 잘생긴 태창이라네~
#41김태창99.07.13조회 50 - 39김윤경99.07.0655-
보나,윤주단장님 보세요!!!
단장님 요즘 많이 힘드시죠? 유치원 실습에 학교수업에... 그런데 저희들이 1,2학년 단원들도 데리고 오지 못해서 죄송해요... 작년엔 언니들이
#39김윤경99.07.06조회 55 - 38백현옥99.07.0647-
보영이의 글을 읽구..
보영이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명일여고 김성효양도 될 수 있으면 꼭!!! 데리고 가도록 저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물론 그건 제
#38백현옥99.07.06조회 47 - 37박종오99.07.04551
보영단원! 그날을 위해!!!!...
단원시절 성모님을 사랑하는 순수했던 마음은 이제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주회후에 먹던 라면 한그릇의 행복도 엷은 미소뒤로 숨어버렸고, 여름
#37박종오99.07.04조회 55· 1 - 36정보영99.07.0362-
역시...
아이디를 바꾸웠습니다. 어떻습니까? 싸나이! 그런데 글이 안 올라옵니다. 왜들이럽니까? 아이디를 바꾸고 처음 올리는 글이라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
#36정보영99.07.03조회 62 - 35정보영99.06.29702
단원방 활성화를 위하야.
여러분단원방에는글이왜안올라오는것일까요? 여러분여러분이아니면누가살리겠습니까? 저라도앞으로열심히올리겠습니다. 그리구다른사람들도와서읽고가고그럽시다!
#35정보영99.06.29조회 70· 2 - 34이현서99.06.2770-
허헛...또쓴당~~;;;
안냥들 하세요~~?? 그냥 써봐용~~~ 좀전에 김소연이라는 분꺼 읽고서 쓰는 것이지용~ 제 아뒤가요~~ 르.씨엘 이잖아요~ 나두 힌트를 드리자면
#34이현서99.06.27조회 70 - 33김윤경99.06.2769-
이번 열린마당 기대된다.
이번 열린마당! 기대 됩니다. 항상 용문 으로 열린마당으로 갔었는데... 제주도로 간다는 소리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전 비행기 타본적두 었걸랑요
#33김윤경99.06.27조회 69 - 32김소연99.06.2471-
이상 내용 무!!(?)
†찬미예수! 아~~오랫만이에요!음...역시 집에 컴이 없으니 자주 못 들르네요..ㅠ.ㅠ 여긴 *{// (당근) 성당이랍니닷! 호홋~~근데 약간씩
#32김소연99.06.24조회 71 - 31차장헌99.06.22602
4th story
안녕 하셔요 지금도 역시 혜화동 회관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쓰렵니다... 밤까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시험이 무지 허무한 생각이
#31차장헌99.06.22조회 60· 2 - 30김원일99.06.20664
power
p o w e r ! 우리에게 큰 힘이 있습니다 . 늘 자신의 힘을 믿으세요 . 언제든지 자신있게 자기 일을 해갔으면 합니다 . 단원들이 여러가
#30김원일99.06.20조회 66· 4 - 29정보영99.06.19591
이야기6
모두들 감사합니다. 이제 힘이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만 다음글부터 옛모습을 되찾겠습니다. 죽음은 아름답다 죽을껄 알면서 사는모습들이 재미있다
#29정보영99.06.19조회 59· 1 - 28차장헌99.06.1857-
박진감 넘치는 장허니의 3rd story
안녕하십니까 방금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차장헌입니다. 정말 잼없는 글을 많이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로써 저의 세번째 글
#28차장헌99.06.18조회 57 - 27차장헌99.06.16641
두번쨰 글
안녕하세여... 제 글을 마니읽어 주셨더군여.... 지금 혜화동 회관에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여,,,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 를 하다가
#27차장헌99.06.16조회 64· 1 - 26민기99.06.1642-
[RE:25]
야 차장헌!!! 너 그딴 재미없는 유머 쓰면 분노의 핵펀치가 날아간다. 재미있는걸로 써라. -민기-
#26민기99.06.16조회 42 - 24한영범99.06.16771
정보영2
너 대단하다. 아예 장편 연제 소설을 써라... 수녀님께도 편지써주고.... 효중이랑 대웅이도 가입시켜서 빨리 영일의 세상을 이루어라...나 군
#24한영범99.06.16조회 77· 1 - 23가브리엘라99.06.1551-
소연아
항상 활기 넘치는 소연아. 네가 보낸 생선뼈 먹고 그렇지 않아도 통뼈인 나의 뼈가 더 굵어졌다는 것 알랑가 모르겠네. 단장님이 어려운 요즈음 소
#23가브리엘라99.06.15조회 51 - 22가브리엘라99.06.1558-
정보영
보영아! 네가 올린 글 내가 애독하고 있단다. 넌 정말 영일 세상을 만들 모양이구나. 영일 세상이 기대된다. 너희네 단장(한영범)이 이미 그 전
#22가브리엘라99.06.15조회 58 - 19정보영99.06.12691
이야기5
여러분 죄송합니다.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저의 친구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다음으로 글올리는것을 미루겠습니다
#19정보영99.06.12조회 6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