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이의 글을 읽구..

1999. 7. 6. 오후 12:56:31

글자

보영이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명일여고 김성효양도 될 수 있으면 꼭!!! 데리고 가도록 저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물론 그건 제 권한 밖의 일입니다...^^;;))

 

이 더운 여름에 자신있게 서울을 지키겠노라고..

제주도 간다는데도 질투하기보다, 즐겁게 지내고 오라는 그 마음..

내년에 단장 할 때도 변치 않았으면 합니다...

 

항상.. 이곳에 열심이듯이 그렇게 공부하고 노력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확신하구요..^^*

 

97년 여름.. 짧았던 기쁜 인연을 생각하면서,

보영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더불어 이 방에 가끔 들리는 단원들과 모든 고3들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구..

즐거운 여름을 보냅시당~~~

 

.......................................................by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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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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