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셔요 지금도 역시 혜화동 회관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쓰렵니다...
밤까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시험이 무지 허무한 생각이 들어여.
몇일만 고생하면 좀 놀다가 다시 시험 준비를 해야 하거든여...
정말 허무해여...
극복 할 만 한 좋은 방법좀 갈쳐 주셔요..
바이바이
'너희 들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You are my beloved son' 'On you my favor rests'
"동성 출신이면 거의 아시리라 믿습니다.." hint:cross helath와 연관이 매우 깊지요..
명언:제가 어떤 책을 보면서 가장 맘에 든 구절인데여.
:아무리 위기가 온다해도 포기하면 안된다.포기하면 모든것은 끝나버린다.
포기하지마라..절대루....
<장헌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