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story

1999. 6. 22. 오후 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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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 하셔요 지금도 역시 혜화동 회관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쓰렵니다...

 

밤까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시험이 무지 허무한 생각이 들어여.

 

몇일만 고생하면 좀 놀다가 다시 시험 준비를 해야 하거든여...

 

정말 허무해여...

 

극복 할 만 한 좋은 방법좀 갈쳐 주셔요..

바이바이

 

'너희 들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You are my beloved son' 'On you my favor rests'

"동성 출신이면 거의 아시리라 믿습니다.." hint:cross helath와 연관이 매우 깊지요..

 

명언:제가 어떤 책을 보면서 가장 맘에 든 구절인데여.

    :아무리 위기가 온다해도 포기하면 안된다.포기하면 모든것은 끝나버린다.

     포기하지마라..절대루....            

                             <장헌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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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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