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83정보영99.07.24622
이야기8
바다가 좋아질땐 외로운것이다 바다는 항상 조용합니다. 차분하며 반복되는 파도로 해변을 깨끗이 씻습니다. 바다를 찾는 사람들은 각자 이유가 있습니
#83정보영99.07.24조회 62· 2 - 82정보영99.07.24632
난 고3이다!
이것들아 난 고3이다. 그러니 날 경쟁상대로 생각하지 말거라. 그리고 글을 올리는것은 양을 늘리기 위한것보다는 질 좋은 글로 자기의 생각을 많은
#82정보영99.07.24조회 63· 2 - 81
김태창99.07.2446-여긴 집입니다...
여긴 집입니다... 아까 영범이형과 겜방에서 열심히 컴퓨터를 두들게고 집에와서 쉬고 다시 컴앞에 앉아 글을 올리네요... 아까 제가 지현이한테
#81김태창99.07.24조회 46 - 80김태창99.07.2447-
오랜만이군...
여러분...안녕... 여긴 겜방입니다... 영범이형과 우리 얘들 레지오회합하구 나서 한게임하구 굿뉴스에 들어와 열씸히 글을 올리려 합니다...이
#80김태창99.07.24조회 47 - 79양지현99.07.2447-
슬픕니다.
흑흑.....단원방에 몇일째 들어가봤지만 아무도 글을 올려놓지 않습니다.그나마 태창이의 모습도 보이지 않구요,,,,,정말 슬픕니다.,,,,,,
#79양지현99.07.24조회 47 - 78양지현99.07.21481
세상을 보는 지혜3
거짓말을 하지말고, 그렇다고 진실을 다 말하지도 말라. 진실처럼 조심해야 할것은 없다.이는 심장의 피를 뽑아내는 것과 같다.진실을 말할 줄 아는
#78양지현99.07.21조회 48· 1 - 77민기99.07.22561
다른사람들도 글좀 많이 올렸으면
글을 읽어보니 너무 적은 사람만 글쓰기에 참여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른단원이 가입을 안해서 그런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가? 어쨌든 많은 단
#77민기99.07.22조회 56· 1 - 76김태창99.07.2050-
영범이형 안뇽~~~
영범이형 안뇽...그림 올리는거 알구 싶다구? 히~~~ 이건 나만의 비법...알쥐? 그럼 이번주 토요일날 봐...그땐 꼭 회합하자... 요즘에
#76김태창99.07.20조회 50 - 75
김태창99.07.2051-후~~~많이도 썼네~~~
와우~~~내가 하루 빠진사이에...이렇게나 많이 썼네... 보영이형도 내가 위협적이라서 이렇게 많이썼나? 보영이형 미워용~~~ 음...지현이두
#75김태창99.07.20조회 51 - 74양지현99.07.2042-
세상을 보는 지혜2
쉽게 믿지도 사랑하지도 말아라.정신의 완숙함은 서서히 생기는 믿음에서 생겨난다. 거짓은 비천하나 믿음은 그렇디 않다.하지만 상디방이 하는 말이
#74양지현99.07.20조회 42 - 73양지현99.07.2047-
심심하당~~~~
지금은 AM11시 5분전...... 늦은 아침을 먹고서 이 시간이되니까 학교도 안가겠다...할일이별루 없네요 사실 이럴때가 아닌데 말예요.국어과
#73양지현99.07.20조회 47 - 72양지현99.07.2045-
세상을 보는지혜1
행복한 자를 알라 그를 붙둘고 불행한 자를 알라 그를 피하라. 불행은 대개 우둔함에 대한 벌이고, 그에 가세하는 사람에게 보다 더 전염성이 짙은
#72양지현99.07.20조회 45 - 71양지현99.07.2048-
보영오빠~~~~
와~오빠...도배를 해놓았군,,, 오빠도 이사갔단말야?흠~~~글쿤.성효가 제주도를 못가나?그런가보다.....난 가징. 꼭 언제 한번 보도록하자.
#71양지현99.07.20조회 48 - 70한영범99.07.20601
기특한 것들...
단원방은 완전 영일판이구나... 하긴 보영이란 태창이뿐이지만... 가끔 지현이도... 나도 한몫 거들어야지... 글구 보영! 왜 나한테는 안쓴거
#70한영범99.07.20조회 60· 1 - 69정보영99.07.1952-
앗! 종오단장님
벌써 보셨습니까? 대단하십니다. 그럼 나중에 찾아뵙고 정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69정보영99.07.19조회 52 - 68정보영99.07.1951-
이야기7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사람들은 무언가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그중 한가지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것이다.' 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추억을
#68정보영99.07.19조회 51 - 67정보영99.07.1951-
현옥이 단장님
안녕하십니까? 성효를 좀 부탁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제주도 못가면 성효는 시집갈때까지 비행기를 못타볼지도 모릅니다 부탁드립니다 힘좀 써
#67정보영99.07.19조회 51 - 66정보영99.07.1950-
종오 단장님
안녕하십니까? 얼굴과 이름을 따로 알고 있으실줄로 압니다. 저는 대학에 가면 꼭 단장을 할겁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십시요.
#66정보영99.07.19조회 50 - 65정보영99.07.1950-
지현아~~~~~~
오빠다. 내가 잘 지내는건 너무나 당연한일 아니냐? 나도 이사왔다. 육군 통합병원앞 성원 아파트로 .... 학교 다니기 가까운 곳이지 너도 그러
#65정보영99.07.19조회 50 - 64정보영99.07.1956-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후배들아
태창아 나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우습구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최다양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일단은 첫번째로 나의 후
#64정보영99.07.19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