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수녀니임~

1999. 7. 29. 오후 6:55:47

글자

†찬미예수!수녀님!

에헤헷~수녀님 글 잘읽었어요.답장이 좀 늦죠?

그러구 보니 수녀님 얼굴 못본지도 꽤 됐네요.

에헤..꾸리아때 갈게요.

여긴 성당인데,할일없이 친구와 놀구 있어요.

좀 있다가 애들 더 올거에요.아~심심..

수녀님.그럼 안녕히 계시구요,모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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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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