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246강은비00.06.3048-
또 들어왔어요!!!
은비랍니다!!! 내일은 기말고사 보는 날 큰일이예요!!! 내일은 영어랑 미술이거덩요 은비가 영어를 대빵 싫어해요~~ 우리 나라말만 알면되지..
#1246강은비00.06.30조회 48 - 1245이영준00.06.2945-
졸려염...
으으윽... 화학공부 왜이리 할것이 많은쥐... 장난이 아니군엽... 오늘은 죽어라 할 예정이랍니당.... 잠을 쫌밖에 못잘듯... ㅠ.ㅠ...
#1245이영준00.06.29조회 45 - 1244미진00.06.2952-
으아악~ 귀신이닷!
셤 공부 다들 잘 하고 계세여? *^_^* 내가 남 걱정할만한 처지는 아니지만.. 예의상~^^ 좀전에 본당 게시판에서 이상한 프로그램을 하나 다
#1244미진00.06.29조회 52 - 1241노혜진00.06.2956-
꾸리아를 간다구용... 눈이 퉁퉁!
하암~잠이 슬슬 와서 잠을깨기 위해 컴을 켰습니다.하암.그 사이에 울 혜영이가 왔다 갔네요^^내일 불어 읽기 시헙이라 지금까지 불어를 술라술라~
#1241노혜진00.06.29조회 56 - 1240김혜영00.06.2854-
후~훗
지금막 컴을 켜고 멜을 확인 한후 굿뉴스에 들어와 우선 혜진양의 글이 눈에 띄기에 읽었습니다.... 우리 Pr.에 대한 소개가 있더군요...^o
#1240김혜영00.06.28조회 54 - 1239이영준00.06.2847-
스트레스의 극치....
요즘에 약간 슬프군염.... 괜히 시험이라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다보니... 머리가 괜히 아파요... 신경성 같은데..... 푹쉬어도 쫌만 있음 머
#1239이영준00.06.28조회 47 - 양시균00.06.2942-
헉..그랬구나..
난 것두 모르구 왠 잠인가?? 했당.. 이런.. 친구의 안위도 모르구 일케 지내다닝... 헤헷~! 몸 빨랑 나아서 회합때 또는 복도서 보기로 하
#1243양시균00.06.29조회 42 - 1238김상민00.06.2849-
오랜만입니다!!!
   T. 평화와 기쁨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시기가 이제야 끝이 났습니다..    드뎌
#1238김상민00.06.28조회 49 - 양시균00.06.2942-
노닷~!
우리는 담주부텀 시험인뎅... ㅠ.ㅠ
#1242양시균00.06.29조회 42 - 1237노혜진00.06.2851-
"Ditto"<동감>
이 말은 저희 핸드폰의 화면에 있는 단어 인데요 동감 이란 뜻이에요.요즘 영화 동감이 아니구요,좀 옛날 영화이기하지만,사랑과 영혼에서 남자 주인
#1237노혜진00.06.28조회 51 - 1236노혜진00.06.2856-
진명'성모성탄'Pr.에 대하여...
오늘은 저희 진명을 소개 하는 글을 조금 올리려고 합니다.아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서로 잘 알자는 뜻에서^^말이죠.음 현재 저희 진명 레지오는
#1236노혜진00.06.28조회 56 - 1235김슬기00.06.2853-
하잇~하잇~하잇~오랜만~
하잇~~ 나 슬기~~ 올만에 왔다.. 여긴 친구집... 이런.. 울 집 컴이 꼬라서..--; 아참 저번에.. 약속했던것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1235김슬기00.06.28조회 53 - 1234이영준00.06.2748-
왕따 당하다~쿡쿡쿡...
허거걱... 이런... 이럴쑤가~^^ 어떻게 오늘 올라온 글이.. 몇일전에 올린 내 글보다 조회수가 많을수 있지~ --+ 슬프구려... 헤헷..
#1234이영준00.06.27조회 48 - 1233양시균00.06.2753-
우리 레지오는~!
하핫 정말로 우리 레지오는 마리아님의 사랑을 받구있는건 확실하군요~! 이렇게 좋은 일들이 마니 일어나니... 하핫~! 뭐 예로는 별 말은 안해두
#1233양시균00.06.27조회 53 - 1232노혜진00.06.2753-
오느르은~~~~~
^^요즘들어?아니 어제 부터 컴의 즐거움을 어느때 보다 만끽하고 있는 린다 입니다.새삼스래 한번 컴이 말썽을 부리고 나니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
#1232노혜진00.06.27조회 53 - 1231박나란00.06.2757-
여길 주목 하세여*^^* 중요해요.
명일 희망단원 박나란 비비나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요. 제가 굿뉴스에 많이 놀러 오는데, 사실 단원방에 오면은 다들 서로 아시는 분들만 계시는
#1231박나란00.06.27조회 57 - 1230노혜진00.06.2657-
눈물만...눈물만...나오네여ㅜㅜ
드디어.드디어.저의 컴이 됩니다ㅜㅜ 너무나도 감동적이기에 눈물이 다 나옵니다.답답한 마음에 그냥 켜 본것이 갑자기 띠딩~하는 소리와 함께컴이 되
#1230노혜진00.06.26조회 57 - 1229미진00.06.2651-
여러분 무지하게 반가버여~☆
  우하핫!! 다들 안녕하셨어염?? 전 무지하게 안녕해여 *^__^* 여기는 갈수록 모르는 사람들의 이름이 하나..둘..늘어나네여..
#1229미진00.06.26조회 51 - 1228이영준00.06.2644-
지금은 학교입니당~^^
학굔에요... 정보시간이여요... 그래서 굴러다니다가.... 굿뉴스에 들어오게 됐네염.... 쿡쿡.. 여러분 다 공부 열심히 하시고 계실려나 모
#1228이영준00.06.26조회 44 - 1227이영준00.06.2546-
공부하다 왔어염~
지금은 집... 우아... 별루 한것두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되 버리다니.. 흑흑~ㅠ.ㅠ.... 급식비를 기한에 맞춰서 내야 하는데 못냈답니다.
#1227이영준00.06.25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