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367강은비00.07.2042-
[RE:1362]염색하고싶다..ㅠㅠ
안녕하세염... 은비라구 하구여,... 저두 중3때 염색을 했었는 데.. 머릿결이 많이 상했어염... (완전히 이상한건 아니지만 그전보다 상했거
#1367강은비00.07.20조회 42 - 1364양시균00.07.20571
엇갈린 사랑.. *^.ㅠ=
그녀가 말하는 사랑이야기   1.2년 전 부터 지금까지...   좋아한단 말 한마디 해보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는 사람이 있
#1364양시균00.07.20조회 57· 1 - 강은비00.07.2041-
감동이야~~~~~~
누구이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감동적인 야그네염... (혹시...체험담은 아니신지...^^)  
#1366강은비00.07.20조회 41 - 양시균00.07.2040-
제가요?> ^^;;
전 영일고2에 재학중인 44기(-- );;  양시균 대건안드레아라고 합니다 뭐... 저두 이런 사랑한번 해봤으면 하네요.. 곁에서 보는
#1368양시균00.07.20조회 40 - 이영준00.07.2136-
[RE:1368] 바부팅이 니가 43기냐?
넌 비운의 44기란 말이다.. 니가 그리 늙어보이니?
#1370이영준00.07.21조회 36 - 1359미진00.07.2061-
☆이거 정말신기하고 정확해여!
영어를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힘들겠지만... 딱! 맞았쪄... 신기 신기.. *.* 답을 먼저 보면 잼없겠죠??     &
#1359미진00.07.20조회 61 - 양시균00.07.2042-
헉~! 이럴수강..
이런딱들어 맞았네... ^^;;
#1363양시균00.07.20조회 42 - 미진00.07.20501
[RE:1361]
다르게 나올리가 없는데.. 그렇다면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가 아닌가부네? 킥킥~이거 확률 100인데..
#1365미진00.07.20조회 50· 1 - 이진호00.07.2437-
[RE:1359]진호 바부당....
진작에 알었건만....   이정도일줄....
#1389이진호00.07.24조회 37 - 1358이영준00.07.1939-
오랜만에 올리는 노래
서지원의 내눈물 모아 임당... 아시는분 꽤 ~ 있을꺼라 믿어여... 받으실분은 아래를 때려줘여   Click here~! for do
#1358이영준00.07.19조회 39 - 1357이영준00.07.1941-
내일이면 방학입니닷~!
울학교가 제일루 늦게 하는가 싶소..... 헤헤.. 어쨋건 낼부터 방학입니다... 할것도 많구.. 하구싶은것두 많은데... 이번방학만큼은.. 알
#1357이영준00.07.19조회 41 - 1356양시균00.07.1943-
백사장에서의 소년..
    소년이 모래를 쥐었습니다.       그것은 사랑 입니다.     
#1356양시균00.07.19조회 43 - 1355양시균00.07.19491
아름다운 소년과 소녀..
    한소년과 소년는 서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소년은 벙어리였고 소년는 장님이었습니다.
#1355양시균00.07.19조회 49· 1 - 1354미진00.07.1952-
행복한날~☆
여러분 안냥여~☆ 헤헤..오늘은 기분이 무지 좋아여. 학교도 이사갔고 친구도 찾고~ 저희학교 생각보다 훨~씬 좋으니까 다들 축제때 놀러와여! &
#1354미진00.07.19조회 52 - 1353임동균00.07.1947-
[RE:1352]과연.....??
어머님을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단원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겠네요.....   그리고 참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소년이라는 것두....
#1353임동균00.07.19조회 47 - 이진호00.07.2040-
[RE:1353]^^;;;;
감사함니당....   아직 어머니께 안보여드렸어요....   아시겠지만 오타임니당....   엄마가 안보시고두 제맘을
#1360이진호00.07.20조회 40 - 1350
김혜영00.07.1846-혜영이두 오랜만이져??
안녕들 하신지...할일두 별루 없는 혜영이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토욜날 방학하구 지금은 간만의 자유시간~~~ 하지만 목요일 부터 미술학원
#1350김혜영00.07.18조회 46 - 1349강은비00.07.1852-
[퍼온글]어느 한 여학생의 이야기
 한 여학생이 있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에대한 질투심이 많아 개방적이시지 못했다. 하루는 그 여학생이 남자 친구를 만나려고
#1349강은비00.07.18조회 52 - 1348김기훈00.07.1858-
여러분 안뇽~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여기에 글을 올리는군요.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나라의 부름을 받아서  
#1348김기훈00.07.18조회 58 - 1347양시균00.07.1747-
윽... 지금일어났당..
또 욕꾀나 먹겠는걸.. 지금 일어났습죠.. 걔 가 아주 열받아 하더군요.. ( 걔 가 누구냐구요?바로 아래 제글을읽어보시졉 --;;) 근데...
#1347양시균00.07.17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