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모래를 쥐었습니다.
그것은 사랑 입니다.
소년의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새어 갑니다.
그것은 이별 입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조금 남았습니다.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소년은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2000. 7. 19. 오후 4:39:00
소년이 모래를 쥐었습니다.
그것은 사랑 입니다.
소년의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새어 갑니다.
그것은 이별 입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조금 남았습니다.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소년은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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