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

2000. 7. 18. 오전 12:50:15

글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여기에 글을 올리는군요.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나라의 부름을 받아서

 

조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근데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 ^^;)

 

 맨날 비디오만 찍느라고 단원 여러분하고는 별로 말을 못해본

 

것 같은데 신경 못써줘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말로...

 

언젠가는 이야기를 나눌 날이 오겠죠 뭐. ^^;

 

 어쨌든 다들 잘 지내시고요 열린마당 잼있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저도 가고 싶지만 사정이...--;

 

 건강하시고 활동도 열심히 하시구요, 그럼 전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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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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