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에....

2000. 7. 16. 오전 1:49:37

글자

오늘 저는 컴퓨터하구 전쟁을 한바탕 또했답니다..

이름하여 윈도우 98 다시깔기.. --+;.....

굿뉴스 쓰구.. 인터넷 마구마구 하는데..

요즘들어서 걸핏하면...

잘못된 연산이라구 하면서...

창이 다 닫히는거에요...

그래서 도저히 열받아서 쓸수가 없어갖구...

오늘 엎어버렸습니다... --+

그러구 나니까 무쟈게 빠르네........

이빠른걸 왜 몰랐을까.. 헤헤...

근데 지금이 몇시냥.. 벌써 2시가 다되가네...

핸드폰이 앞에서 빤짝거립니다~

절대루 전화가 와서 빤짝거리는게 아님 ㅠ.ㅠ....

광안테나가 빤짝거리는군... 흑...

누가 내폰좀 녹여주~~~

헛소리루 가버렸당...

어쨋건.. ~ 지금은 16일이니깐...

이따가 또 뵙죠 그럼 저는 이만~^^

헤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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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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