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컴퓨터하구 전쟁을 한바탕 또했답니다..
이름하여 윈도우 98 다시깔기.. --+;.....
굿뉴스 쓰구.. 인터넷 마구마구 하는데..
요즘들어서 걸핏하면...
잘못된 연산이라구 하면서...
창이 다 닫히는거에요...
그래서 도저히 열받아서 쓸수가 없어갖구...
오늘 엎어버렸습니다... --+
그러구 나니까 무쟈게 빠르네........
이빠른걸 왜 몰랐을까.. 헤헤...
근데 지금이 몇시냥.. 벌써 2시가 다되가네...
핸드폰이 앞에서 빤짝거립니다~
절대루 전화가 와서 빤짝거리는게 아님 ㅠ.ㅠ....
광안테나가 빤짝거리는군... 흑...
누가 내폰좀 녹여주~~~
헛소리루 가버렸당...
어쨋건.. ~ 지금은 16일이니깐...
이따가 또 뵙죠 그럼 저는 이만~^^
헤헤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