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당에서 사진부회합 즉 촬영이 있었고..
학생회에서는 가*청*캠(가톨릭 청손녀 캠프)의 가무(?)준비가 있었다...
그러나 그 학생회 준비땜시 사진부 활동은 무산되고 만것이다~!
아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러나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나는 사진부의 연장(늘인다는 뜻이졉 ^^;;;)으로
절두산 성지에 갔다.. 나혼자... 찍으러... 그러나..
찍을 대상은 안보이고 가자마자...
’쿵쾅 쿵쾅’ ’끼기기긱~~ 웅웅~~’(리얼하게)
이런 기계의 잡음만 있을 뿐이었다....
내가 간 시각은 4시 쯔음..
그때는 미사가 끝날 시간(절두산 성지요 ^^;;)이었으나
그 전에는 알만했다.. 그 정도였던 것이다..
내 꿈은 무산,,, 내 몸의 활력소두 증발... 허전함..
그래서 나는 영화를 보기위해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역시나 돈이 많이드는 핸*펀으루..
걔: (리얼한 전화벨소리)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 (이때 걔 받는다)여보세요~~
나: 응 나당 뭐해?? 우리 영화보러 가자~
걔: 어쩌지?? 나 지금 시골인데..
나: 그...그래? ^^;; 그럼 안되겠네..
걔: 근데 너 내일 시간 있어? 내일 가지 않을래??
나: 그럴까?? 음.. 알았어 그럼 내가 내일 전화 줄께
걔: 그래 내일 보자~~~(리얼한 Hang up소리..)찰칵~!
윽..처절했다.. 시간은 남고... 집에는 못가구... (누나 친구가 머~~~ㄹ 리서 왔습니다..)
윽.. 정말루 할일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교보를 가려 했죠..
그런데 어찌나 몸이 안움직이던지.. 흑흑.. 정말 처절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집으로 향하기 시작했죠..
제 가방안의 만화책을 보며..(만화책은 이제 제 분신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답니다)
가는길에.. 음. 무슨 일이 있었지??
맞다~! 난 지구를 지키고 있었지~!
Waper man~~(슈퍼맨은 S자나여..근데 제 성의 Y를 따서 Y맨을 하려했으나 뜻이 없더군요.그래서 W와 Waper가 되구 말았군요.. ^^;;) 농담입니다...
그냥 쓸말이 없넹.. 근데 내가 왜 쓴거지???? 음.. 그럼요
잘 지내시구요 단원들은 저같이 이런 일이 안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내일두 바람맞으면 어쩌죠?? 흑흑...
바람 막고싶은 분들 제 애용 ’삐삐(ㅡㅡ;)’에 메시지 남겨주세요.
번호는요.. 01X-60X-54X8입니다 그럼 잘지내세요~~ 이건 모냥..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