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합~!

2000. 7. 15. 오후 4:47:18

글자

인헌 상미 단장님께서 해주셨어여~^^한마디 딱하시더라구요..남학교 앞에 혼자서있을려니까 무지 쑥스럽다구..헤헤...우리단장님이 해외 에 나가계신 관계루... 글구 오늘 학교에서.. 무지 무서운 선생님한테..핸드폰을 뺏겼어여.. 근데.. 저희 담임샘한테 자알~ 말하니깐..담임선생님께서.. 직접.. 같이 가셔서 찾아 주셨답니다~^^

잘못하면 완전히 못찾을뻔했어여...

학생부로 넘길려구 했답니다 --+;....

그럼 난 부모님 모셔와야 찾을수 있거덩여.. --+;.....

첨으로 담임선생님이 좋게 느껴진 날이었어여.. 헤헤..

휴 오늘 무지 찌내요.. 비가온다구해서 비가올줄 알았는데...헤헤.. 내일하구 모래 뭘해야좋을지 고민중입니다....뭘하면 잘놀았단 소리를 들을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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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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