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52]과연.....??

2000. 7. 19. 오전 10:56:43

글자

어머님을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단원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겠네요.....

 

그리고 참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소년이라는 것두....

 

그런데

 

그분들에게 "년"이라고 하면 과연 옷을 사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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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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