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158양시균00.06.1147-
지금은 집....
으악~! 아침에 일어났더니 시간은 벌써 12시를 가르키고,,,, ㅠ.ㅠ 오늘 저희 본당 사진부에서 회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허거...
#1158양시균00.06.11조회 47 - 1157황인석00.06.1152-
하이루~~~
안냐십니까? 지금은 겜방에이져..... 애덜이랑 모닝 농구한판하구 친구네집이 겜방을하는관계로...왔져...... 음.. 이제 오락을 해야겠습니다
#1157황인석00.06.11조회 52 - 1156양시균00.06.1138-
[RE:1153]ㅠ.ㅠ 허거...
정말루 미안하다.. 내가 좀만 더 기도를 잘했어도... 꼭 내탓인듯 하군.. 하지만 지금부터 이제 할머니의 영혼이 평안하시도록 기도드릴께 진호야
#1156양시균00.06.11조회 38 - 1155노혜진00.06.1050-
시균이가 올려놓은 글...
정말 삼십가지가 다 맞는 것 같더라구요.그런 좋은 글 어디서들 보는 지.암튼 잘 읽었어요^ㅡ^밑에 있는 행동을 하라는 말은 안 나와 있었죠?^^
#1155노혜진00.06.10조회 50 - 1154노혜진00.06.1051-
이그 노혜진 바보바보ㅜㅜ~~
저 정말 바보가 아닌가 싶습니다.오늘에서야ㅜㅜ굿뉴스의 메일을 알았지요ㅜㅜ그래서 오늘에야 확인을 해 봤습니다.처음으로 말이죠..많은 분들의 따뜻하
#1154노혜진00.06.10조회 51 - 1152이영준00.06.10491
비를 맞구 왔어요~^o^~
이놈의 비는 어떻게 알구.... 종례시간 딱맞춰서부터 내리는지.... 후앙~^^ 그래서 쫄딱 젖었어요.....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더군요...
#1152이영준00.06.10조회 49· 1 - 1150양시균00.06.1035-
[RE:1146]진짜 언제 보냐,,,
저번에 예신 모임에 나갈려구 했는데.. 그때가 꾸랴였자나..그래서 못가구.. 우리 조 애들 나 잊은건 아닌가 몰겠다.. 빨리 가봐야 되는데..
#1150양시균00.06.10조회 35 - 1149미진00.06.0950-
앗 쥐새끼가 날 덥친다..
이번주 수요일이였습니다. 1교시 수학시간.. 제 자리가 1분단 젤 뒤거든여. 제 바로 뒤에 사물함과 쓰레기통이 있죠.. 그때, 제가 열심히 수업
#1149미진00.06.09조회 50 - 양시균00.06.1037-
[RE:1149]왠 쥐??것두 학교에..
허거... 이런일두 있군요~! 음... 하지만 곧 괜찮아 질거예요~~ 아마 곧 이사간다죠? 수도가 보라매공원쪽으로.. 하핫 그때까지만 참으시면
#1151양시균00.06.10조회 37 - 1148이영준00.06.09521
회관입니다...
역삼동 회관에 왔습니다~^^ 우리 단장님이랑 같이요.... 그런데.. 울단장님이랑 오늘 지하철 타구서 역삼역으로 오면서... 내기를 했지요...
#1148이영준00.06.09조회 52· 1 - 1147오정인00.06.09551
오늘은 헌혈하는날~
오늘 저희 학교에서 헌혈을 했답니다~ 2학년 되면 한번씩 학교에서 하거든여. 그래서..전 나름대루 제가 튼튼하다구 생각하구..헌혈하기전에 검사를
#1147오정인00.06.09조회 55· 1 - 1145양시균00.06.0841-
[RE:1144] 열씨미 기도할께~!
허거... 이런...정말루 저희 레지오 인들에게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군요.. 저희 아버지껫도 그렇고 영준이 아버지께서도... 하지만 저는 이렇
#1145양시균00.06.08조회 41 - 1142양시균00.06.07602
사랑하세요? 그럼 이렇게 하세요
[ 사랑한다면 해야할 30가지... ]           1. 하루에 세
#1142양시균00.06.07조회 60· 2 - 1141양시균00.06.0752-
[퍼온글]조금만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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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양시균00.06.07조회 52 - 1140미진00.06.0753-
휴..힘들다..
어제는 다들 즐겁게 보내셨죠? ^^   낼은 저희 등교를 9시 30분까지 해도 된다네요~   등교시간이 2시간이나 느춰져서 너
#1140미진00.06.07조회 53 - 1138노혜진00.06.0753-
하하하하^^ 불쌍한 영준이
밑의 인석이의 글을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하지만 영준군의 불행으로 웃자니 미안한 마음이 드는 군요.^^영준 덕분에 여기오는 사람들이 한번쯤 미소
#1138노혜진00.06.07조회 53 - 1137심광이00.06.0758-
단원여러분감샤^^
또 침범하였습니다..쿠헐헐헐... 괜찮죠..?!^^ 여러분들의 열성적인 모습은 항상 저를 놀랍게 합니다..우선 저를 열씨미 따라주고있는(아시죠?
#1137심광이00.06.07조회 58 - 1135양시균00.06.0652-
상민군~! 힘내세요~!
상민군~! 부디 빨리 나으시기를 빌어 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여러분~! 참 오랜만이져~ 하핫 드뎌 저희 집 컴이 영준이의 손을 거쳐 일케 자알~~
#1135양시균00.06.06조회 52
김상민00.06.0640-시균단원님 고마워요.^^
        전 지금 발이 점점 회복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돌아다닐때 아
#1136김상민00.06.06조회 40- 1134황인석00.06.06671
사생활 시리즈 2탄.. 영준군의 바보짓
안녕하십니까? 쫌전에.. 지하철을 탔습죠~ 영준이와 함께.... 그런데.... 그만.... 영준이가...... 자리에 앉자마자..... 피곤한지
#1134황인석00.06.06조회 6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