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비는 어떻게 알구....
종례시간 딱맞춰서부터 내리는지....
후앙~^^ 그래서 쫄딱 젖었어요.....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더군요...
그나마..
그냥 비맞구 걸으면서 이생각 저생각..
혼자서 미친넘처럼 해보기두 하구...
점심 먹구서 병원 가봐야져~^^
아부지 보러...
그럼 20000
2000. 6. 10. 오후 1:30:05
이놈의 비는 어떻게 알구....
종례시간 딱맞춰서부터 내리는지....
후앙~^^ 그래서 쫄딱 젖었어요.....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더군요...
그나마..
그냥 비맞구 걸으면서 이생각 저생각..
혼자서 미친넘처럼 해보기두 하구...
점심 먹구서 병원 가봐야져~^^
아부지 보러...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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