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균단원님 고마워요.^^

2000. 6. 6. 오후 11:45:56

글자

 

 

 

 

전 지금 발이 점점 회복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돌아다닐때 아프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다만.. 운동하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

 

 어쨌는 여러분들의 공부를 열심히 하시구요..

 

 전 이른 6월 말에 시험을 본답니다.. 뜨악 죽었다~

 

 그나저나 시험을 잘 보려면 사나 죽나 이를 악물고 공부를 해야 되겠어요..

 

 으휴~~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마시구요.. 열심히 하세요!! 파이팅~

 

 오늘 현충일 의미를 가지며 보내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여기 태극기 달아놨습니다..

 

 아~~ 마음이 딱 들어온게 있을겁니다.. 그리고 충사들을 위해 묵념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이상 바실리오였습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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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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