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시리즈 2탄.. 영준군의 바보짓

2000. 6. 6. 오후 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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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십니까?

쫌전에.. 지하철을 탔습죠~

영준이와 함께....

그런데....

그만....

영준이가......

자리에 앉자마자.....

피곤한지 머리를 뒤로 제끼더군요...
그런데... 이무슨소리인가......

쩡~ 하는소리와 함께.....

영준이의 표정이 일그러졌더군요...

그러니까 지하철에 유리창 파인부분인줄알구서 무대뽀로~ 뒤로 제꼈는데.. 그가운데 돌출된 부위?

아시죠 거기에 빽~헤딩을 한거랍니다.. 우히히 그거 보구 무지 웃었습니다~^O^ 캬캬.. 어쩜 그럴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더군요...

영준군의 사생활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p.s 여러분~ 달려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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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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