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쫌전에.. 지하철을 탔습죠~
영준이와 함께....
그런데....
그만....
영준이가......
자리에 앉자마자.....
피곤한지 머리를 뒤로 제끼더군요...
그런데... 이무슨소리인가......
쩡~ 하는소리와 함께.....
영준이의 표정이 일그러졌더군요...
그러니까 지하철에 유리창 파인부분인줄알구서 무대뽀로~ 뒤로 제꼈는데.. 그가운데 돌출된 부위?
아시죠 거기에 빽~헤딩을 한거랍니다.. 우히히 그거 보구 무지 웃었습니다~^O^ 캬캬.. 어쩜 그럴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더군요...
영준군의 사생활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p.s 여러분~ 달려요~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