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인석이의 글을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하지만 영준군의 불행으로 웃자니 미안한 마음이 드는 군요.^^영준 덕분에 여기오는 사람들이 한번쯤 미소 지었다는 것 만으로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영준이랑 인석이랑 둘이 오붓하게 여의도 공원은 잘 다녀 왔는지 모르겠네.^^궁금궁금 둘이서 같이 타는 자전거는 탔는지~^ㅇ^하하 흐음 그리구요 심광이 단장님의 귀여운 흰둥이가 빨리 낳기를 바래요.귀여운 토끼가 아파서 슬픈 그 심정 저는 누구보다 잘 알죠ㅜㅜ기도 하겠습니다.빨리 나아서 또 귀엽게 깡총깡총 뛰어 다닐 꺼에여.우리 묘순이는 옆에서 당근 주스를 마시고 있는데.우하하 넘 이쁘게도 입이 빨게~여.눈도 반짝반짝!흠!흠!여기서 또 울 묘순이 자랑하다 누구누구한테서 또 토끼 엄마 라는 소리 듣는건 아닌지.암튼!오늘 하루는 장들 모내셨나여?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오늘은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더라구요.행복했습니다.여름철 질병들 몸 조심하셔서 다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금 전 이만.
하하하하^^ 불쌍한 영준이
2000. 6. 7. 오후 9: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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