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힘들다..

2000. 6. 7. 오후 10:15:15

글자

어제는 다들 즐겁게 보내셨죠? ^^

 

낼은 저희 등교를 9시 30분까지 해도 된다네요~

 

등교시간이 2시간이나 느춰져서 너무 신나요~

 

낼은 편안~히 정류장 까지 걸어갈수 있겠네요.

 

맨날 지각해서 땀나게 뛰어갔는데..키리릭~~

 

굿뉴스 대화방에 잠깐 들어갔는데 여전히 아는사람은 없군요..

 

잼없어라..

 

열분~ 오늘도 편안히 주무세요. 어제는 잘때 좀 춥던데..

 

오늘 낮에도 좀 서늘했죠? 전 이 더운 여름에 감기 몸살로 고생꽤나 하고 있습니다.

 

아까는 소화가 안돼고 속이 안좋아서 양호실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짜증을 내면서 약을 안주시네요..

 

’난 왜 너희같은 아픈애들만 상대해야하니’ 라면 짜증을 내니..

 

참..양호선생님이 아픈애들 상대하는건 당연한 일 아닌가??

 

음..오늘은 이만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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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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