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학교에서 헌혈을 했답니다~
2학년 되면 한번씩 학교에서 하거든여. 그래서..전 나름대루 제가 튼튼하다구 생각하구..헌혈하기전에 검사를 받는데...
글쎄~ 않된다는 거예여..헤모글로빈인가? 하여간 그게 부족하다구..ㅠ.ㅠ
결국 못하구 말았답니다..억울해여~~
올해 나이가 되서..해볼려구 했었는데,처음부터 이런 아픔(?)을~~~~^^
그래도 넘 헌혈이 하구 싶은거예여..그래서 점심먹구 다시 검사했는데...
헤모글로빈수치가 더 낮아진거 있져...ㅠ.ㅠ 넘 우울했어여..
헌혈 할 수 있는것두 복인거 같애여~ (난 왜 이럴까??)
흠..오늘 날씨가 심상치(?) 않네여..지금 비가 마구 쏟아지구있어염~
다들 우산은 준비 하셨는지..걱정이 되네여..
그럼..오늘 하루 잘 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