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200미진00.06.1752-
썰렁한 야그인가?
킥킥~~ 미술 자료 찾다가 한번 들어와 봐여~☆ 빨리 자고 싶은데..미술 후기인상파 작품중 괜찮은 풍경화 작품을 하나 골라야 하는데.. 썩 맘에
#1200미진00.06.17조회 52 - 1199백은미00.06.1646-
이미 나는 비에 젖었습니다..
빗물이 보이지 않았지요 그러나 비는 내리고 있었지요 나는 보이지 않는 비를 믿지않았지요 그리고 나는 한참을 빗속에 있었지요 이미 나는 빗속에 흠
#1199백은미00.06.16조회 46 - 1198백은미00.06.1654-
초코별~
좋은 사람이 누구일까염..???? 낼 회합때 오는 사람이라..??? 신분님이신감.. 흠.. 아님 수녀님..??? 햠.. 모르겠네염.. 하.. 글
#1198백은미00.06.16조회 54 - 양시균00.06.1739-
와아~~아야나미레이닷~!
헤헤 제 Favorite Character가 레이이죠~! 헤헷 전 에바 팬이랍니다 글구 이 그림은 윈앰프 스킨으로도 있구요~ 하지만 이 사진 올
#1201양시균00.06.17조회 39 - 1197유민지00.06.1648-
힘들당...
방금 레슨이 끝났습니다. 오늘 왕창 깨졌습니다. 12시까지는 연습만 해아겠네요 이런... 독서일기 낼 제출인데 책두 안읽었구.소설만4편 남았습니
#1197유민지00.06.16조회 48 - 1196양시균00.06.1655-
가히 엽기적인 글임다...
제목 : 화장했지   고구마와 감자가 길을 걷고 있었다. 감자가 찹쌀떡을 보고 고구마에게 말을 걸었다.     
#1196양시균00.06.16조회 55 - 1195이영준00.06.1647-
웃음 퍼레이드는 끝인가~?!
오늘 넘더워요~ 어제에 이어서 --+ 지금 집에 왔슴당.. 오늘은 8교시에.. 영등포까지 들렀다 집에 오니깐.. 이시간이 --+ 넘더워 --+
#1195이영준00.06.16조회 47 - 1194백은미00.06.1646-
한지공예.. 은미두..
저두.. 한지공예하구파염. 나중에 한수 갈켜주시구염.. (관심.. 많아염.. ^^) 만드는건 무조건 좋지만.. 쿠쿠.. 이번에 울 학교에서..
#1194백은미00.06.16조회 46 - 1192미진00.06.1652-
머리가 터진다..
우띰.. 지금 열매실(야자실)에서 피터~지게 영어 수행평가 숙제 하다가 잠시 머리식히러 나왔어염.. 무슨 숙제가 그리 많은지.. 영어 하고, 낼
#1192미진00.06.16조회 52 - 1191노혜진00.06.1651-
진명 카페!!!^^보세요.
다시 올립니다. 신부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오래 하실줄 알았건만 그냥 가시네여 ㅜㅜ 기도하고 나니 가슴속이 시원해 집니다. 여러분께서도 속상한 일
#1191노혜진00.06.16조회 51 - 1190노혜진00.06.1654-
ㅜㅜ 혜진 입니다~~<비극>
지금은 저희 성당 컴이 않되는 이유로 여기까지 와서 굿뉴스를 합니다. 원래는 이 걸 하려 온것이 아니오라 혼자 기도하러 왔다가 올리는 겁니다.
#1190노혜진00.06.16조회 54 - 1189양시균00.06.1652-
아아....학생동아리 대회..~!
상민군은 잘 다녀 오셨나요? 제가 우연히 그 팜플렛을 봤는데 제가 일년동안 연락을 못한 친구 이름이 쓰여 있더군요.. 허거.. 정말루 아쉬웠어요
#1189양시균00.06.16조회 52 - 1188김상민00.06.1549-
더위 땜에.. 아이스크림을...
오늘 동아리한마당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랜드에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날씨가 무척 더워서 계속 헥헥거리다가...   선생
#1188김상민00.06.15조회 49 - 1187이영준00.06.1551-
피시시식~
이곳이 웃음바다가 됐나 왜이러징~? 키키키키키~^^ 오늘~^o^ 감기가 쪼께 나아졌죠.. 근데 왜이렇게 날씨가 덥다냐... ㅠ.ㅠ..... 누가
#1187이영준00.06.15조회 51 - 1186심광이00.06.1557-
크하하하하
미안합니다^^;   시균이 단원의 그..과일가지고 하는 심리테스트요..   해봤는데 맞는거 같아요...왜냐구여?  
#1186심광이00.06.15조회 57 - 1185한영범00.06.1567-
우헤헤...
더위를 먹으셨나? 제목들이 왜 다 헤헤 거리는지 모르겠네용. 어쨌든 웃는건 좋은거지요.. 히히히 그런 노래도 유행했잖아요. 스마일 어게인(스펠링
#1185한영범00.06.15조회 67 - 1184이영준00.06.1451-
헤헤헤....
제가 감기가 도졌답니다... 머리두 띵하구.. 뒷골이 땡기구하는게... 저는 다른곳은 안아파서... 왜이러나 했거덩여~^o^ 지금은 집이구여..
#1184이영준00.06.14조회 51 - 1183백은미00.06.1361-
쿠헤헤..
민지언니얌.. 너무 노여워 마시와염,, 그 음식은.. 정말루.. 맛 없었다니 깐염.. 맛난것 생기면 꼭 드리지염.. ^^ 나중에 같이 한번 쿠키
#1183백은미00.06.13조회 61 - 1182백은미00.06.13521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 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1182백은미00.06.13조회 52· 1 - 1181양시균00.06.1352-
명일 레지오 까페 넘 좋아요...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1181양시균00.06.13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