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헤헤..

2000. 6. 13. 오후 10:54:37

글자

민지언니얌..

너무 노여워 마시와염,,

그 음식은.. 정말루.. 맛 없었다니 깐염..

맛난것 생기면 꼭 드리지염.. ^^

나중에 같이 한번 쿠키나 구워볼까염..??

(언니가 저번 1200차 회합때 만들어온 쿠키 .. 맛있게 먹었어염..^^)

쿠헤헤..

오늘은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 그럴때로 나름대로

보람찬 하루였답니다.

하하.. 영범단장님은 2000년들어서 처음 올리는 글인것 같네염..

(제가 알기로는..)

저는 그 과일점에서..

바나나와 앵두를 .. (욕심많게두 2개나 골랐답니다.. ^^)

두개의 성격을 섞으면 저의 이상야릇한 성격이 나오지염.. 쿠헤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하여간 잼있었구염.

하하.. 엄마가 또 인터넷의 공부싸이틀을 들고 잔소리랍니다..

그게 생각만큼 쉽다면 벌써 ...

엄마는 왜 항상 그런것을 쉽게 생각하시는지..

에구.. 할일이 마구 생각나네염.

하나. 둘 . 셋. 넷. 아앙~ 끝이 없네염..

아.. 글구 시균님이 쓴 명일의 카페..

제목을 클릭하는 순간 노래와 함께.. 멋진 배경과 멋진 글이..

정말 멋졌구염..

하.. 언제 저는 제 홈페이지를 올릴 수 있을지..

하도 부분부분 배워서.. 합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염..

요즘 미술학원 선샘이 아프셔서 미술학원두 않가구..

낼 미술들었는데.. 흠.. 집에서 또 고생해야겠습니다..

항상 글을 쓰다보면 이것들은 무슨 말을 할려고 한거지.. 라는..

주관없는 저의 엉털이 일기가 되어버리지염..

오늘두 어김없이 엉털이 일기는 계속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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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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