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이예요~~

2000. 6. 12. 오전 3: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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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에 쓰는글인가...

안녕들 하세요~~진명 성모성탕44기 혜영 스텔라입니다...진짜 올만에 굿뉴스에 글올려요...^^

울 이쁜 은미 굿뉴스 들어온것 추카 해요~~혜영이는 요즘..’우울’..’슬픔’의 극에 달해있습니다..얼마전..혜영이 토끼"해동이"가 정말 갔어요...학교에서 돌아오니 엄마가

토끼집채로 갔다주셨더군요...너무 슬펐어요...학교에서두 내내 그러구 있는데 1학년 후배들이 찾아 왔지뭐예요..과자랑 쪼꼬우유 사가지구...^^그래서 이쁜 후배들 한테 부끄러운 모습두 들켜버리구...그리구 미술학원에서두..혜지니...그동안 함께 미술학원에 다니며 심신의 위로와 기쁨이 되어주던 혜진이가 갑자기 학원을 옮긴다고 하더군요..정말 너무 갑자기....하지만..괜찮아요...믿으니까요..우리 혜진이..어디가두 잘할꺼 믿으니까...^^근데 눈물이 나더라구여..학교에서두 보구 맨날 연락하구 그러는데두..전 역시 바보인가 봅니다.^^

요즘들어 부쩍 바빠진 느낌이 듭니다...시간이 정말 빨리 가거든요...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두 모르겠구...왜 그런지 착찹한 맘만 들구...

혹시 이런 현상 겪어 보셨던분 계시면 어떻게 빠져나오는지조 알려 주세염~~ -.-

글구 시균이는 어디서 어떻게 그렇게 이쁜글을 마니 아는지...읽구 정말 감동받아 버렸어~~(저번에 해동이 걱정해준것두 넘 고마버 고마버~~^^;)

차~암..저희 학교두 다음에 까페 만들 었어요...아직 회원두 몇 안되지만 아프루 많은 발전 있기를 빌어 주세요~~

허걱^^~오늘 혜영이가 넘 오랜만에 와가지구는 횡설수설만 하다 가네염~~

담엔 정신차리구 들어 올께요~~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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