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염..
누가 누군짐.. 아직두 잘 모르겠어염..
아마 얼굴을 보면 아.. 하겠지만염..
지금은 울 언니들 밖에는..
케케..
하여간 바뻐염..
저는 어제 성원 봤는데염.
친구랑 보다가 울구.. 짜구..
하여간 그런 영화는 이제 친구랑 보지 말아야 겠어염..
다들.. 유치하다구 하던데..
제 수준에 딱맞더라구염..
(역시. 수준 미달입니다 ^^)
보구 싶은 영화는 많은데.. 쫌만 과격하거나 잔인하거나 에로틱하면..
연불이니.. 흠..
에고.. 몇년 있으면 되겠줘. 뭐..
학교에서 오늘 실습했는데염. (가사 실습)
햄버거 스테이크랑 당근 스프랑 프랜치포테이토랑 셀러드 디져트까지..
근데염 생각보다 그리 맛있지는 않았아염..
서양요리라는 것이 원래 느끼하잖아염..
특히 당근 스프..
죽여줬습니다..
셀러드에는 무슨 이상한 식용류소스를 넣어서..
우앙.. 느끼함과 시끔함의 조화..
프랜치포테이토 또한 버터와 조화를 이루어.. 그야말루..
김치생각.. 밥생각이 무지하게 났었어염..
헤헤.. 역시 한국사람은 어디가서나 김치가 있어야 된다니 까염..
도저히 4교시에 그 느끼한 음식들을 먹고는..
급식에 손이 가질 않더라구염..
그래서 교실에 들어가지도 않고..
홀로히.. (친구들은 또 먹는 다고 달려가더군염. -_-;;)
상담실에 업드려서 잤답니다..
휴.. 지금까지도 소화가 된건지 않된건지..
빠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