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성당 입니다^^ 예쁜우리 성당...(목5동!!)
민지랑 8시 미사를 보러 왔다가 성당 컴 앞에 앉았어요.
조금 일찍 온 관계로 좋은 성당의 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엔터가 않되는 집의 컴 보다 열배는 좋아요 아~~ 이 기쁨이란...
맨날 엔터가 않되서 클릭으로 하다보니 이런 컴을 사용하면 눈물이 나올 정도로 기뻐요.
지금 방금전에 민지가 왔습니다.
귀엽게도 줄무늬 남방을 입고 왔어요.
저는 머리를 감아서 지금 추워요 벗어 준다면 기쁘게 입을수 있는데........^^
이제 미사보러 가야 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되셨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갑니다.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