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53]ㅠ.ㅠ 허거...

2000. 6. 11. 오전 12:24:33

글자

정말루 미안하다..

내가 좀만 더 기도를 잘했어도...

꼭 내탓인듯 하군..

하지만 지금부터 이제 할머니의 영혼이 평안하시도록 기도드릴께

진호야 다시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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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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