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태어난 미나를 위해..

2000. 6. 11. 오후 9:44:51

글자

오늘 수도여고 44기 김미나의 영세식이 있었습니다.

이젠 ’김미나’에다가 세례명’리나’까지 붙여서 [김미나 리나]라고 해주세요!

오늘따라 미나가 참 예쁘더군요. 킥킥^^*

지금까지 예비자면서도 열심히 레지오를 하고 활동도 많이한 미나가 드뎌 영세를 받았습니다.

이제 정식 신자가 된 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가 힘들면 축하라도 해주세요.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했지만 앞으로도 협조단원도 모으고~

더 열심히 레지오활동을 하고,

우리모두 열심히 해서 최강의 쁘레시디움을 만들수 있도록..

 

참, 어젠 저에게 무지 좋은일이 있었답니다. 오늘도..

지금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킥킥~

여러분도 저처럼 다들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고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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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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