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 레지오 까페 넘 좋아요...

2000. 6. 13. 오후 8:38:50

글자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아니하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가는 사랑

         그로 인해 알게 된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해 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그의 아픔일랑 그의 현실일랑  

       그 한 사람이 힘에 겨워할 때  

   * ♡. .* .* . ☆

         

   아무것 따지지 않고

. * . ★ . . *

         ☆ . ♡  

   * . . * * ♡ . .* . * .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 . ♡ * .☆

         

    내 가슴 오려 내어 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자신의 것 하나하나 내어 줌에 행복감 풍만해지는 사랑

   

   

     내 자신을 비워 감에

     그 자리에 어느새 그의 사랑이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사랑이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건요...명일레지오 까페에서 퍼왔구요...

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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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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