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혜진 입니다~~<비극>

2000. 6. 16. 오후 5:17:01

글자

지금은 저희 성당 컴이 않되는 이유로 여기까지 와서 굿뉴스를 합니다. 원래는 이 걸 하려 온것이 아니오라 혼자 기도하러 왔다가 올리는 겁니다. 요즘 굿 뉴스에 자주 못오는 것 같아서요....

하하하 저희 진명이 많군요.

은미가 글을 많이 올린다더라고 들었는데 정말 이군요.

흐뭇^^

다른 일학년 들은 어디 있을까???^^

암튼 저는 저희집 컴이 모니터가 않되서 할수가 없어요 내일까지 문학 숙제도 내야 하는데 정말 큰일 입니다. 피씨방은 가까이에 하나밖에 없는데 늘 만원이래요....ㅜㅜ

아무 손도 하다 않 대놓고 기말에 들어가는 중요한 숙젠데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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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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