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립니다. 신부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오래 하실줄 알았건만 그냥 가시네여 ㅜㅜ
기도하고 나니 가슴속이 시원해 집니다. 여러분께서도 속상한 일 있으시면 성당가서 아무도 없는 성당에 앉아 기도해 보세요
마음속까지 시원해 져요....
저희 진명 카페를 졸업하신 ’고은 실비아’ 선배 언니께서 만들어 놓으셨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지금 가 보려구요. 기뻐요.
저희 학교는 축제 준비에 들어 갔습니다. 9월에 있을 에정인데요 일찍 부터 열심히 해서 멋지게 해 보려구요........
모두가 서로 협력해서 뜻깊은 시간이 될수 있도록 은총 많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오늘은 기분이 down이어서 인지 글이 횡설수설 이네요. 금 이만 저는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컴이 고쳐지지 않는 이상 저는 이제도 몇일간 자취를 감추겠네요 ㅜㅜ 저 잊지 말이 주십시오 금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