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공예.. 은미두..

2000. 6. 16. 오후 7:51:30

글자

저두.. 한지공예하구파염.

나중에 한수 갈켜주시구염..

(관심.. 많아염.. ^^)

만드는건 무조건 좋지만.. 쿠쿠..

이번에 울 학교에서.. 캠프를 간답니다.

무슨.. 봉산탈춤이랑.. 심신훈련이랑 한데나 봐염..

(c.a에서염.. )

그래서.. 잼있을 것 같아염..

에구.. 원래는 기아체험두 갈려구 했는데..

여건상.. 날짜가 25일26일이더라구염..

시험이 3일인데..

아마도 엄마의 잔소리가 심해질것 같아서..

포기했어염..

작년에 갔었는데.. 헤~ 먹을거 다 먹구.. 푸...

(비리가 많은 기아체험입니다..^^)

정팅두 해염..????

은미두 시간좀 갈켜주시지..

어끄제는 화학보고서때문에 바뻤구..

어제는 지구과학보고서때문에 바뻤구..

오늘은 독서일기때문에 바쁠것 같아염..

아직 책두 다 않읽었는데.. 이렇게 느긋하게 컴터하구 있습니다.. ^^

큰일입니다..

헉.. 불에 만두 올려놓고.. 컴터하다 정신팔려서.. 흑..

벌써..

몰람.. 흑..

사회속의 사람들은 복잡하고 서로 얼키고 설키고 자신의 이익 내 가족 내 집단의..

이익을 중시하며 살아가고 또 계속되고 있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오늘두 그렇게 느끼게 하는 일이 있었답니다..

하여간 매일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사람들을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염..

또 이런 사회속에 내가 버려질것이라 생각하니.. 후..

무언가 노력해야겠줘..

무언가 해내야겠줘..

갑자기 할일이 많아지네염..

그럼 오늘두 보람찬 하루 보내세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