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터진다..

2000. 6. 16. 오후 6:02:26

글자

우띰..

지금 열매실(야자실)에서 피터~지게 영어 수행평가 숙제 하다가 잠시 머리식히러 나왔어염..

무슨 숙제가 그리 많은지..

영어 하고, 낼 독어 하고, 월욜까지 생물 과제물 genom프로젝트(?)라는 것도 해가야 합니당..엉~~

휴..불쌍한 대한민국 고딩들~캬캬!

여긴 피씨방이 디게 비사요. 1500원이나~허걱..

엄마가 밥사먹으라고 준돈 2000원에서 1500을 여기다 썼으니 저녁은..굶어야겠네염..

킥킥.

오랫만에 오니까 글이 많네여

다들 잘~지내시고 낼 정팅인가?

아닌가?

정팅이면 낼 보구여~ 아님..말구..

열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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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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