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045양시균00.05.1251-
영일 축제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번 영일 축제에 저희 레지오가 참여하였습니다. 많은 분들 오시길 바라겠구요~ 특히 단장님들은 꼭 오세요  ㅡㅡ+ 안오시면 아시져? 모
#1045양시균00.05.12조회 51 - 1044박나란00.05.11682
행복찾기
저는 매번 꾸리아를 가면 제가 처음 레지오에 가입했을때가 생각 납니다. 사실 저는 학교 써클이라는 형식을 빌려 가입을 해서 그런지, 특별히 레지
#1044박나란00.05.11조회 68· 2 - 1041박나란00.05.1159-
<marquee direction=up>와
신난다!!!1 드이어 굿 뉴스에 접속이 되네여 진짜 넘넘 좋아여. 아! 먼저 저의 소개를 하죠. 명일 희망의 모후 박나란 비비나 입니다. 아아휴
#1041박나란00.05.11조회 59 - 1040김혜영00.05.1148-
석가탄신일 새벽에...
조금전...굿뉴스에 들어와~대화방에 갔었어요... 우연히 들어간방에 많은 분들께 좋은 얘기를 마니 들었어요... 지금 모두들 주무시겠군요....
#1040김혜영00.05.11조회 48 - 1039이영란00.05.08511
어버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저희 계성 레지오 카페에 올라있는 선배님의 글을 올립니다...   5월 8일은 어버이날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서도
#1039이영란00.05.08조회 51· 1 - 1038이영준00.05.08481
졸려라~^^
왜이리 졸린거지요? 왜그럴까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제가 요즘에 잠이 많아졌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힉힉~^^ 일주일만에 축제 준
#1038이영준00.05.08조회 48· 1 - 1037미진00.05.0848-
이쁘니~★
우앙..졸려요..셤공부해야하는데.. 아직 저희학교만 셤이 안끝났나봐요.. 오늘은 왠지 여유롭습니다. 낼 셤볼과목을 완벽하게 공부한것도 아니지만.
#1037미진00.05.08조회 48 - 1036노혜진00.05.0853-
맞아! 꾸리아...
꾸리아 다들 잘 하고 오셨어요?칭찬합시다는 누가 칭찬을 받았는지.영준?맞아요?그럼 이번은 동우?^^;암튼 궁금궁금.이게다 꾸리아 안간 죄죠.저희
#1036노혜진00.05.08조회 53 - 1035노혜진00.05.0847-
어버이 날에...영일 축제하죠?
혜진 입니다.오늘 어버이날 모두들 부모님들께 사랑을 마니마니 전하셨는지요.오늘 셤이 끝나서,어머니랑 함께 쇼핑하고 제가 너무 사랑하는 이모님을
#1035노혜진00.05.08조회 47 - 1034이영준00.05.08461
즐거운 날입니다요!!
하핫~^^ 오늘 왠지 기분이 좋네요.. 아뇨 요즘들어서 기분이 매우 좋아요... 돌았나? 시험도 잘 못봤는데.. 캭캭~^^ 이번주 13,14일이
#1034이영준00.05.08조회 46· 1 - 1030김혜영00.05.0851-
시험이 끝나면...
혜영스텔랍 니다..드디어 오늘 시험 이 끝났어요...이번 시험은 제게 있어 최악이었지요.....그래서 시험이 끝났는데도 기분이 우울해요~하지만
#1030김혜영00.05.08조회 51 - 1029이영란00.05.07532
돈 안드는 약
돈 안드는 약     신바람 건강학 으로 잘 알려진 황수관 박사는 돈이 안 드는 아주 좋은 약으로 아멘약을 권하고있다. 
#1029이영란00.05.07조회 53· 2 - 1028이영준00.05.07531
하하~!!
짐 집에 암도 없어서... 굶구 있습니다.. 제가 귀찮은걸 너무 싫어해서~^^ 그렇다구 인간이 게을른것은 아니니 ~^^ 이해하시길.. 왠지 하기
#1028이영준00.05.07조회 53· 1 - 1027노혜진00.05.0748-
미안해 ^^:<변명>
하핫!미안 미진.내가 대충 제목들만 쭈욱보고선 글을 쓴 바람에 미처 미진이의 글이 그런 글 일꺼라는 생각을 못했쥐 그래서 마냥 부러운 마음에.하
#1027노혜진00.05.07조회 48 - 1026노혜진00.05.0747-
만남의 소중함....
잠시 다니러온 지구 여행을 마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멋있게 작별할줄 알았던 어린왕자의 그 순결한 영혼과 책임성 있는 결단력을 사랑합니
#1026노혜진00.05.07조회 47 - 1025황인석00.05.0753-
동우에게~
안녕동우~? 니가 이걸 볼지는 모르겠지만.... 꾸리아 윤아단장님이 시킨 칭찬합시다.... 그걸 오늘 했어야 했는데... 하지를 못했구낭...
#1025황인석00.05.07조회 53 - 1024이영준00.05.0745-
지금은 우리집~^^
집에왔어용.. 역시 집이 편하다.. 근데 내방이 서향이라서~ 들어오니까 찜통이네 그려.. 7월8월됨 어찌 살리요 캭캭~^^ 이열치열이라구...
#1024이영준00.05.07조회 45 - 1023미진00.05.07501
모두 힘내자구요..
이런..제가 쓴글을 제목을 보고 오해를 하셨나봐요.. 전 앗싸~100점!일줄 알았으나...아주 못봤다는 내용였는데..결론-수학 망쳤다.. 
#1023미진00.05.07조회 50· 1 - 1022양시균00.05.0745-
여기는 전라도 광주..
하핫~~ 저ㅔ가 지금 어디냐구요? 지금 광주랍니다~~~ 지금 아마도 미사가 거행되고 있겠죠? 제가 왜 여기있냐구요? 헤헷 실은 저희 아버지께서
#1022양시균00.05.07조회 45 - 1020김소연00.05.0644-
어언 네달만인가,,?-.-;;;
안녕들하세요? 여기 진짜루 오랫만이네요.. 진짜루 놀랬어요. 이렇게나 발전하다니.. 아는사람이 하나두 없어요..ㅠ.ㅠ 그래두요..인제 집에 인터
#1020김소연00.05.06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