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623이기종10.04.1337-
대망(大望) [14]
이에야스의 첫 부인은 요시모토의 조카 센히메 공주이고 그녀 이후는 정실부인 없이 지냈는데 히데요시가 40대 중반 여동생을 강제 이혼시켜 그의 정
#623이기종10.04.13조회 37 - 622이기종10.04.1335-
대망(大望) [13]
쟁취한 당사자는 어렵지 않지만 나이가 많아 권력을 후계자에게 물려주어야 할 때가 문제이다. 후계자가 성인이고 권력 쟁취시에 활약했다면 문제는 없
#622이기종10.04.13조회 35 - 621이기종10.04.1138-
대망(大望) [12]
다른 일들에 대해선 별것 아닌 사건들과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마음 변화까지 묘사했으면서 당대의 영웅 히데요시를 그토록 고민하게 만들었고 죽게 한
#621이기종10.04.11조회 38 - 620이기종10.04.1135-
대망(大望) [10]
그리고 초판과 다르게 일부 내용을 수정한 것도 이 소설의 가치를 크게 떨어뜨렸다. 인명과 지명을 현대 발음으로 수정한 것은 괜찮지만 일상 용어를
#620이기종10.04.11조회 35 - 619이기종10.04.1135-
대망(大望) [9]
그러나 쇼군 히데타다는 이에야스의 뜻을 모른채 하며 히데요리 일족들을 죽음으로 내 몰았다. 그리고 그 결과로 이에야스가 그토록 소망했던 전쟁없는
#619이기종10.04.11조회 35 - 618이기종10.04.1135-
대망(大望) [8]
그리고 그 당시 대영주들은 위 두 영주 외에도 호조, 다데, 모리, 우에스기 등 여러명 있었는데 그들은 왕도에 뜻이 없거나 있다 해도 주변국들
#618이기종10.04.11조회 35 - 617이기종10.04.1138-
대망(大望) [7]
인간으로 태어나 그보다 더 불행할 수 없다면 그가 난세의 제일 큰 피해자 일 수 있다. 무수한 세월을 거센 격랑에 구르고 부딪치며 씻겨야 비로서
#617이기종10.04.11조회 38 - 616이기종10.04.1136-
대망(大望) [6]
그래서 노부나가에게 협력하며 우지자네를 공격하여 조금씩 영지를 넓혀갔는데 노부나가는 서쪽 영주들을 공격하고 이에야스는 동쪽으로 진격하여 양측의
#616이기종10.04.11조회 36 - 615이기종10.04.1136-
대망(大望) [5]
이에야스는 그처럼 어릴 때 부모를 잃었고 강국들의 인질생활로 17세까지 11년을 보냈다. 인질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비참한지는 설명이 필요없는 일
#615이기종10.04.11조회 36 - 614이기종10.04.1137-
대망(大望) [4]
나미타로는 순수한 마음에서 오다이 부인의 기구한 운명을 동정하여 은근히 권한 것이었으나 어쩌면 나미타로가 모시는 신불(神佛)이 그렇게 하도록 인
#614이기종10.04.11조회 37 - 613이기종10.04.1137-
대망(大望) [3]
내노라 하는 대영주 딸들도 예외 아니었다. 영주의 힘과 상관없이 혼인은 대부분 정략적이었으며 이혼과 재혼을 몇번이든 반복해야 했다. 심지어 전쟁
#613이기종10.04.11조회 37 - 612이기종10.04.1137-
대망(大望) [2]
오늘의 부강한 일본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구축해 놓은 250년 평화시대의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태어날 때부터 75세로 죽을 때까지
#612이기종10.04.11조회 37 - 611이기종10.04.1142-
대망(大望) [1]
회원님들께 일본 역사소설 대망(도쿠가와 이에야스)을 추천하며 누구나 감명 깊게 읽은 책이 몇 권쯤은 있겠으나 나의 경우 대망이 그 하나다. 어렸
#611이기종10.04.11조회 42 - 610
이승주10.04.0549-누구탓을 하지마라
- 누구 탓을 하지 마라 - - 누구 탓을 하지 마라 -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
#610이승주10.04.05조회 49 - 609
이승주10.03.3039-작은 만남과 큰 만남
작은 만남과 큰 만남 커다란 만남은 작고 작은 만남은 크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만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
#609이승주10.03.30조회 39 - 608이승주10.03.2936-
사람과 길
사람과 길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608이승주10.03.29조회 36 - 607
이승주10.03.2837-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bbs_contents p{margin:0px;} // .bbs_contents P { MARGIN: 0px }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단
#607이승주10.03.28조회 37 - 606
이승주10.03.2636-단순하고 더 소박하게
* 단순하고 더 소박하게 * 단순하고 더 소박하게 적게 가질수록 더 사랑할 수 있다. 그것마저도 다 버리고 갈 우리 아닌가 삶에 곤란이 없으면
#606이승주10.03.26조회 36 - 605이승주10.03.2534-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605이승주10.03.25조회 34 - 604
이승주10.03.2435-이해하자
이해하자! 세상 사람의 모습을 보면 층층만층 구만층이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보더라도 기분 상태에 따라 다르고,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고, 시
#604이승주10.03.2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