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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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10.07.2363-나는 마음을 사러 갔다
.bbs_contents p{margin:0px;} // 나는 마음을 사러 갔다 *마음 하나만 주세요.. =어떤 것으로 드릴까요..? *어떤 것
#683이승주10.07.23조회 63 - 682이승주10.07.2236-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가지세요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가지세요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682이승주10.07.22조회 36 - 681이승주10.07.2136-
걸어오고 걸어 가야 할 인생길
.bbs_contents p{margin:0px;} // 언제나 연애 시절이나 신혼 때와 같은 달콤한 맛을 바라고 있는 남녀에게 우리 속담은 첫
#681이승주10.07.21조회 36 - 680이승주10.07.2038-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ttp://cafe.daum.net/wndsustksaksl/Wbnx/1207 .bbs_contents p{margin:0px;} // 마음으로
#680이승주10.07.20조회 38 - 679
이승주10.07.1836-좋은 인연이 된다면....
.bbs_contents p{margin:0px;} // 맑고 잔잔한 호수같은 내가슴에 아름다운 하나의 인연이 되어서 주어도 주어도 끝이없는 사
#679이승주10.07.18조회 36 - 678이승주10.07.1636-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에게 잘 보이려고 노심초사하느라 어느 누구에게도 솔직하게 대하지 않는다면 불안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의
#678이승주10.07.16조회 36 - 677이승주10.07.1241-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나의 인생이 단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고 가정해 보자, 단 하루를 어떻 게 보내야 할까? 남은 시간이 너무 짧다고 아쉬워하고 원망하며
#677이승주10.07.12조회 41 - 676이승주10.07.1037-
인생의 빈병
.bbs_contents p{margin:0px;} // 인생의 빈병 어떤 여인이 자신의 병 목록을 적어 의사를 찾아갔다. 그러나 검진을 끝낸
#676이승주10.07.10조회 37 - 675이승주10.07.0941-
80년 동안 사랑하는 비결
80년 동안 사랑하는 비결 기네스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가 잔뜩 숨어 있습니다. 150개의 애플파이를 먹어치운 사내와 온몸에 피어싱
#675이승주10.07.09조회 41 - 674이승주10.07.0838-
사람의 혀, 사람의 말
사람의 혀, 사람의 말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합니다. 말은 부자가 되
#674이승주10.07.08조회 38 - 673이승주10.07.0739-
바로 내 입술이다
바로 내 입술이다 /이민홍 어느 시인은 봄을 아지랑이를 타고오는 손님이라 했다 그러면 여름은 소나기를 타고 올까 아니면 뭉게구름...그렇다면 가
#673이승주10.07.07조회 39 - 672이상진10.07.0738-
잠언 12장 9절
먹을 것 없는 양반보다는 일거리가 있는 상놈이 낫다.......
#672이상진10.07.07조회 38 - 671
이승주10.07.0635-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
#671이승주10.07.06조회 35 - 670
이승주10.07.0536-입을 다스리는 글
~ 입을 다스리는 글 ~ ◈ 말이란 생명이다. ◈ 즐거운 말 한마디 마음을 밝게 하고 ◈ 위로의 말 한마디 무한한 힘이 된다. ◈ 은혜로운 말
#670이승주10.07.05조회 36 - 669이승주10.07.0435-
좋은 날도 올거야!!
좋은 날도 올 거야 나는 아주 근사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 에 대해서라면 한 시간도 더 말할 수 있습니다. 자랑할 게 아 주 많으니까
#669이승주10.07.04조회 35 - 668이승주10.07.0336-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늘 목마르지 않다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떼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668이승주10.07.03조회 36 - 667이승주10.07.0237-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667이승주10.07.02조회 37 - 666이상진10.07.0137-
잠언 12장 18절
함부로 밷는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람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한다.
#666이상진10.07.01조회 37 - 665이승주10.06.3037-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665이승주10.06.30조회 37 - 664이승주10.06.2937-
5분의 침묵
5 분의 침묵 5분의 침묵 살아가면서 혹여나 누군가가 당신의 신경을 건들었다면 5분의 침묵후에 대화를 하십시요 순간 통제하지 못한 자제력으로 인
#664이승주10.06.29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