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703이승주10.09.0274-
가을예감
가을 예감 / 김경훈[石香] 사람은 떠나가고 없어도 가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따가운 햇살이 투명한 얼굴로 몸을 낯추어 사람의 마을 가까이에서 몸
#703이승주10.09.02조회 74 - 702김광태10.09.0295-
☆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1]
☆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702김광태10.09.02조회 95 - 701이승주10.08.3069-
가을속으로 떠나자
가을 속으로 떠나자. / 시후,배월선 가진 것 없이도 떠날 수 있는 추억을 들고 무더웠던 시절은 다했고 느티나무 아래 시원한 바람은 불고 사랑이
#701이승주10.08.30조회 69 - 700이승주10.08.2958-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700이승주10.08.29조회 58 - 699
이승주10.08.2770-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찾아 길을 나서고
#699이승주10.08.27조회 70 - 698이승주10.08.2576-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미워한다고 소중한 생명에 대하여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 말며, 좋아한다고 너무 집착하여 곁에 두고자 애쓰지 말
#698이승주10.08.25조회 76 - 697
이승주10.08.2376-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자신은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느 날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웃고 사는 행복한 사람을
#697이승주10.08.23조회 76 - 696이승주10.08.2039-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696이승주10.08.20조회 39 - 695이승주10.08.1969-
사람의 향기
사람의 향기/崔映福 사랑하는 사람은 오래 살아갈수록 그 사람에 대한 향기를 잃어가는 것이 아니라 더 진한 감정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어느 날
#695이승주10.08.19조회 69 - 694이승주10.08.1779-
슬픔의 밤이 지나가면....
슬픔의 밤이 지나가면 슬픔은 가장 좋은 친구이며 사람에게 엄청난 기쁨을 안겨준다. - 로맹 롤랑 가난한 형편에 갑자기 외아들마저 잃 은 여인이
#694이승주10.08.17조회 79 - 693이승주10.08.1655-
아름다운 언어로 가는 길
아름다운 언어로 가는 길 /겸향 이병한 1.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말 실수를 하며
#693이승주10.08.16조회 55 - 692이승주10.08.1459-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우리는 늘 배웁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찾아내서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 있음을, 물방울처럼 작은 힘도 함께 모이면
#692이승주10.08.14조회 59 - 691이승주10.08.1340-
힘들 때 일수록 웃으십시요.
// 힘들 때 웃어라! 인생은 괴로움도 아니며 향락도 아니다. 인생은 우리들이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무적인 과업이다. - 도크빌 늘 미소를
#691이승주10.08.13조회 40 - 690이승주10.08.1240-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690이승주10.08.12조회 40 - 689이승주10.08.0938-
조용히 손을 내밀 때
조용히 손을 내밀 때 내 마음 속에 가장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사람은 내가 가장 외로울 때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손을
#689이승주10.08.09조회 38 - 688이기종10.08.0881-
서울고법원장의 신선한 사고(思考)
언론 보도에 서울고법원장(구욱서)이 8월 11일부터 직접 재판을 맡는다고 했다. 최근 우울증에 시달렸다는 어느 지방 판사가 투신자살을 하기 전에
#688이기종10.08.08조회 81 - 687
이승주10.08.0763-중년의 많은 색깔들
중년의 많은 색깔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
#687이승주10.08.07조회 63 - 686이승주10.07.3170-
내일을 믿지 말고, 기다리지 말라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
#686이승주10.07.31조회 70 - 685이승주10.07.30101-
마음의 선행
마음의 선행 어쩌면 위대한 봉사도, 아름다운 자선도 나 자신을 위한 위대한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위대하고 선한 사람일수록
#685이승주10.07.30조회 101 - 684
이승주10.07.2681-황혼의 12도(道)
黃昏의 12道 第 1 道 - 언도 ( 言道 ) 老人 은 말의수 ( 數 ) 는 줄이고 , 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 第 2 道 - 행도 ( 行道 )
#684이승주10.07.26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