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663이승주10.06.2537-
이 아침에 당신께 드리는 글
*♡ 이 아침 당신께 드리는 글 ♡*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
#663이승주10.06.25조회 37 - 662
이승주10.06.2439-삶은 아픔보다 위대하다
삶은 아픔보다 위대하다 아버지께서는 고기가 잘 안 잡히면 바다를 보면서 '바람이 한번 불어야 할 텐데...'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태풍이 불어
#662이승주10.06.24조회 39 - 661이상진10.06.2336-
잠언 12장 13 - 14
못된 사람은 입술을 잘못 놀려 올가미에 걸리지만 착한 사람은 곤경에서 벗아 난다. 입을 잘 놀리면 좋은것을 배불리 먹고 수고하면 그만큼 돌려 받
#661이상진10.06.23조회 36 - 660이승주10.06.2338-
할 말이 없으면 침묵을 배워라
할말이 없으면 침묵을 배워라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어떤 운명이든지 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660이승주10.06.23조회 38 - 659이승주10.06.2238-
인생의 책 세권
인생의 책 세권 사람은 일생 동안 세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 있다. 제2권은
#659이승주10.06.22조회 38 - 658이승주10.06.2037-
씨앗이 되게 하라
.bbs_contents p{margin:0px;} // 씨앗이 되게 하라. 당신의 마음에 어떤 믿음이 움터나면 그것을 가슴속 깊은 곳에 은밀히
#658이승주10.06.20조회 37 - 657이승주10.06.1937-
오늘의 나,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 내일의 나는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 끼 먹는 일과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
#657이승주10.06.19조회 37 - 656이승주10.06.1840-
먼저 용서하는 삶을 가지고 살자
// 먼저 용서하는 삶을 가지고 살자 우리 마음이 맺히면... 생각도 맺히고 그리고 몸도 맺힙니다. 그런가하면 관계도 맺히고... 하는 모든일은
#656이승주10.06.18조회 40 - 655이상진10.06.1836-
잠언 12장 7-8
나쁜 일 하다가 쓰러지면 끝장이 나지만 착하게 살면 집안이 흥한다. 셈을 잘하면 칭찬을 받지만 생각이 삐뚤어 지면 멸시를 당한다.
#655이상진10.06.18조회 36 - 654이승주10.06.1737-
인생은 그대의 작품
인생은 그대의 작품/ 오쇼 라즈니쉬 그대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그대를 고통스럽게 할 수 없다. 그대의 모든 인생이 그대의 작품이며 그대의 창조물
#654이승주10.06.17조회 37 - 653이승주10.06.1437-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것을....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것을 우린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사람이
#653이승주10.06.14조회 37 - 652이승주10.06.1138-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
#652이승주10.06.11조회 38 - 651이승주10.06.1036-
당신의 표정은 지금 몇도?
당신의 표정은 섭씨 몇도? 이 세상엔 60억 인류가 산다. 얼굴의 생김새도 다 다르지만 성격 또한 각양각색이다. 일란성 쌍둥이도 성격만은 판이하
#651이승주10.06.10조회 36 - 650김광태10.06.0538-
30년전 추석귀성풍경!
30년전 추석귀성풍경! 추석, 어머니의 밥상에 제비새끼로 앉아 [도깨비 뉴스] 둥근, 어머니의 두레밥상제 - 정 일 근 모난 밥상을 볼 때마다
#650김광태10.06.05조회 38 - 649이상진10.06.0437-
잠언 12장 4- 6
어진 아내는 남편의 면류관이 되지만 주착없는 아내는 등뼈 갉아 먹는 벌레와 같다. 착한 사람은 바른 일만 생각하고 나쁜 사람은 남 속일 궁리만
#649이상진10.06.04조회 37 - 648이상진10.06.0138-
잠언 12장 1 - 3
바른 인생길 알려는 사람은 훈계를 달갑게 받고 미련한 사람은 책망을 싫어 한다. 좋은일 하면 하느님께서 은총을 내리시지만 악한 일을 꽤하면 죄벌
#648이상진10.06.01조회 38 - 647이상진10.05.2738-
잠언 11장 22 - 24
예쁜 여자가 단정 하지 못한 것은 돼지코에 금고리다. 착한 사람의 소원은 이루어 지지만 나쁜 사람의 바람은 수포로 돌아 간다. 인심이 후하면 더
#647이상진10.05.27조회 38 - 646이승주10.05.2636-
인생은 정원을 산책하는 것과 같다
// 인생은 정원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왜 멀리 바라보는 곳은 항상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 일까? 사람들은 왜 가까이 있는 것들에 대해 흥미를
#646이승주10.05.26조회 36 - 645이상진10.05.2636-
잠언 11장 17 - 21
남을 사랑하면 제가 사랑 받고 남을 잡으면 제가 잡힌다. 악인에게 돌아오는 삯은 헛것이지만 정의를 심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상이 돌아 온다. 정
#645이상진10.05.26조회 36 - 644이상진10.05.2536-
잠언11장 13 - 16
입방아를 찧고 다니는 사람은 비밀을 흘리지만 속이 듬직한 사람은 비밀을 지킨다. 지휘자 없는 군대는 패하고 좋은 참모가 많으면 승리한다. 남의
#644이상진10.05.25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