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 아내는 남편의 면류관이 되지만
주착없는 아내는 등뼈 갉아 먹는 벌레와 같다.
착한 사람은 바른 일만 생각하고
나쁜 사람은 남 속일 궁리만 한다.
못된 말을 하는것은 자기 피를 보려고 길목을 지키는 격이다.
올곧은 사람은 자기가 한 말로 구원 받는다.

2010. 6. 4. 오후 1:30:15
어진 아내는 남편의 면류관이 되지만
주착없는 아내는 등뼈 갉아 먹는 벌레와 같다.
착한 사람은 바른 일만 생각하고
나쁜 사람은 남 속일 궁리만 한다.
못된 말을 하는것은 자기 피를 보려고 길목을 지키는 격이다.
올곧은 사람은 자기가 한 말로 구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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